AI용 분할본 · 지도 1단계(준비·결정서) · 이 페이지 전에 읽을 페이지: PART 0 사용법·AI 시작 지침 · 코드 파일은 여기 없다 — 코드 자리의 줄을 따른다(폴더에 책 파일이 하나도 없는 처음이면 부록 A-2 의 curl 한 줄부터)
핵심 규칙 — AI 는 어느 페이지에서든 이것을 지킨다
사용자가 제작 결정서를 명시적으로 승인하기 전에는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승인 뒤에는 결정서에 없는 질문·기능을 더하지 않고, 결정서 범위를 끝까지 완주한다.
책 코드 파일은 손으로 옮겨 쓰거나 다시 쓰지 않는다 — node scripts/get-book-code.mjs 가 책 그대로 만든다(첫 실행은 부록 A-2 의 curl 한 줄). AI용 분할본의 코드 자리는 " 경로" 한 줄이다 — 그 파일을 cat 으로 읽는다. 고쳐도 되는 파일은 PART 0 [AI 시작 지침] 5-b 의 목록뿐이다.
매 push 와 완료 보고 전에 node scripts/verify-book-code.mjs 를 실행해 "불일치 0개" 출력을 그대로 보인다.
API 키·비밀번호 값을 채팅·코드·로그·PROGRESS.md 에 적지 않는다. 환경변수는 "이름 + 설정 완료 여부"만 보고받는다.
확인은 AI 가 직접 명령을 실행해 출력으로 증명한다. push ≠ 배포 — 실서버 /api/health 의 commit 이 내 마지막 커밋과 같아지기 전에는 "배포됐다"고 말하지 않는다.
AI 는 지도(https://console.hrum.ai/sajuEbook/ — 같은 지도가 sajuEbook/ai.html 에도 있다)의 단계 순서대로 그 단계의 페이지만 읽는다. 진행 상황은 PROGRESS.md 에 적고, 이어서 할 때는 지도의 다음 단계로 간다 — 승인된 결정서를 다시 묻지 않는다. 전체본 sajuEbook.html 은 사람용이다(링크를 못 여는 도구에 첨부할 때만 AI 가 전체를 읽는다).
스펙 없이 시작 — "사주앱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면 AI는 어디서 본 듯한 잿빛 템플릿을 만듭니다. 이 책이 스펙을 대신 써줬으니 여러분은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한 번에 다 고치려 함 — 한 메시지엔 한 가지 요청. "버튼 색 바꾸고 말투도 바꾸고 배포도 해 주세요" 대신 세 번 나눠서.
AI의 자신감을 믿음 — AI는 안 되는 것도 "완료했습니다!"라고 합니다. 검증 습관: AI 가 매 단계 끝에 직접 실행해 출력으로 증명하게 하고(PART 0 5-c), 화면은 여러분이 브라우저로 한 번 더 봅니다. 이 책의 프롬프트에는 "완료 기준"이 박혀 있어서 AI가 스스로 검증하게 만듭니다.
2-2. 마법의 문장들 (불평 사전)
상황
이렇게 말하세요
뭔가 깨졌는데 뭔지 모름
"지금 브라우저에 이런 에러가 떠요. [에러 복사] 원인을 먼저 설명하고 고쳐 주세요"
디자인이 촌스러움
"지금 디자인이 AI가 만든 티가 나요. [원하는 느낌] 무드로 과감하게 다시 해 주세요"
AI가 이상한 걸 만들기 시작
"멈춰 주세요. 방금 요청은 취소하고, 변경한 파일을 원래대로 되돌려 주세요"
잘 됐는지 모르겠음
"방금 작업이 실제로 동작하는지 직접 확인하고 증거를 보여 주세요"
AI용 분할본 · 지도 1단계(준비·결정서) · 이 페이지 전에 읽을 페이지: PART 0 사용법·AI 시작 지침 · 코드 파일은 여기 없다 — 코드 자리의 줄을 따른다(폴더에 책 파일이 하나도 없는 처음이면 부록 A-2 의 curl 한 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