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
지어내지 않고,
찾아서 답해요
흐름 학습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어요. 회사 자료를 넣으면 AI가 그 안에서 근거를 찾아 답하고, 답마다 어디서 왔는지 보여 줘요.
가입해 두면 지금 있는 사주 AI API와 기억하는 AI(RIDM Memory)는 바로 쓸 수 있어요.
그럴듯한 답보다, 확인할 수 있는 답
회사에 문서가 쌓여 있어도 AI는 그 문서를 모르고, 알더라도 무엇을 보고 답했는지 말해 주지 않아요.
모르는 건 그럴듯하게 채워요. 맞는지 확인하려면 결국 사람이 문서를 다시 찾아봐야 해요.
넣어 둔 자료 안에서만 근거를 찾고, 답 아래에 출처를 붙여요. 바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떻게 동작하나요
사주 AI가 옛 문헌을 근거로 풀이하는 방식을, 여러분의 자료에도 쓸 수 있게 만들고 있어요.
- 자료 넣기
규정, 매뉴얼, 안내문처럼 답의 근거가 될 문서를 넣어요.
- 읽고 기억하기
흐름이 문서를 문단 단위로 나눠 읽고, 어느 문서의 어느 부분인지 함께 기억해요.
- 근거와 함께 답하기
질문이 오면 맞는 문단을 찾아 답하고, 그 문단의 출처를 답 아래에 붙여요.
출처가 붙은 답은 이렇게 보여요
답만 믿으라고 하지 않아요. 무엇을 보고 답했는지 같이 보여 줘요.
반차는 언제까지 신청해야 해요?
전날 퇴근 전까지 팀장에게 신청하면 돼요. 급한 일이면 당일 아침에 신청하고 사유를 남겨 주세요.
반차는 사용 전날까지 신청함을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당일 신청 후 사유를 기록한다.
예시 화면이에요. 실제 화면과 표시 방식은 출시 때 달라질 수 있어요.
같은 생각으로 플로트가 만든 사례
편지로 빈센트를,
문서로 우리 회사를
빈센트 AI는 플로트가 만들고 있는 게임 속 캐릭터예요. 반 고흐가 남긴 편지를 모두 읽고, 그 편지를 바탕으로 대화해요. 답이 어느 편지에서 왔는지 따라갈 수 있게 만드는 것, 학습 시스템이 회사 자료로 하려는 일도 같아요.
빈센트 AI의 답은 AI가 편지를 바탕으로 만든 창작 해석이에요. 반 고흐 본인의 말이 아니에요.
그림이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버텼어요?
그래도 매일 그렸어요. 잘 안 되는 날의 그림도 다음 그림으로 가는 길이라고 동생에게 쓰곤 했지요.
답에 쓰인 편지 구절이 여기에 그대로 붙어요.
— 편지 번호 · 날짜 · 받는 사람 · 판본
이미 흐름 안에서 돌고 있는 것
학습 시스템은 흐름이 이미 쓰고 있는 두 가지를 하나로 묶어요.
이런 곳에 잘 맞아요
- 사내 규정·매뉴얼 안내
- 고객 응대 FAQ
- 교육 자료 튜터
- 작가·브랜드 아카이브
우리 자료로 답하는 AI, 먼저 만나 보세요
학습 시스템이 열리면 흐름 콘솔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지금 가입해 두세요.
흐름 콘솔 가입하기학습 시스템은 준비 중이에요. 이 페이지의 화면은 모두 예시예요. 빈센트 AI는 AI가 편지를 바탕으로 만든 창작 해석이며, 반 고흐 본인의 말이 아니에요. 운영: 플로트 주식회사(FLOAT Co., Ltd.)